꽃 구경하며 ‘예술의전당~서초역’ 걸어 볼까… 서초, 보행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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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구경하며 ‘예술의전당~서초역’ 걸어 볼까… 서초, 보행 사업 완료  서울 서초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2억원을 들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에 이르는 반포대로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교대입구 삼거리에서 서초역 890m 구간의 낡고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은 화강판석 재질 바닥으로 바꿨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 일대 길가에는 1124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사진은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에 46㎡ 면적의 화단을 조성해 놓은 모습.<br>서초구 제공
꽃 구경하며 ‘예술의전당~서초역’ 걸어 볼까… 서초, 보행 사업 완료
서울 서초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2억원을 들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에 이르는 반포대로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교대입구 삼거리에서 서초역 890m 구간의 낡고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은 화강판석 재질 바닥으로 바꿨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 일대 길가에는 1124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사진은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에 46㎡ 면적의 화단을 조성해 놓은 모습.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2억원을 들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에 이르는 반포대로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교대입구 삼거리에서 서초역 890m 구간의 낡고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은 화강판석 재질 바닥으로 바꿨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서초역 1.3㎞ 일대 길가에는 1124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사진은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에 46㎡ 면적의 화단을 조성해 놓은 모습.

서초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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