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 모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8 02 12 22:44
수정 2018 02 12 23:38
1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부리도 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를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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