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선율과 함께 한 양천구 마을공동체
입력 2014 12 03 00:00
수정 2014 12 03 01:51
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열린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함께하는 양천구 마을공동체 성과발표 페스티벌’에서 신정동 주민들로 구성된 ‘여섯줄 사랑’이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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