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푼 두 푼 사랑이 차곡차곡
입력 2017 09 26 21:48
수정 2017 09 26 23:21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들이 모은 동전이 담긴 저금통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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