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이전 고대 문명을 엿보다…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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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전 고대 문명을 엿보다…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특별전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이 바쿠스 상을 촬영하고 있다. 에트루리아는 기원전 10세기 무렵 이탈리아반도 중북부 지역에 등장해 약 1000년간 지속한 고대 국가다. 9일 개막하는 전시에선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체치나고고학박물관 등지에서 온 에트루리아 유물 300여점을 선보인다.<br>뉴스1
로마 이전 고대 문명을 엿보다…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특별전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이 바쿠스 상을 촬영하고 있다. 에트루리아는 기원전 10세기 무렵 이탈리아반도 중북부 지역에 등장해 약 1000년간 지속한 고대 국가다. 9일 개막하는 전시에선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체치나고고학박물관 등지에서 온 에트루리아 유물 3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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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이 바쿠스 상을 촬영하고 있다. 에트루리아는 기원전 10세기 무렵 이탈리아반도 중북부 지역에 등장해 약 1000년간 지속한 고대 국가다. 9일 개막하는 전시에선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체치나고고학박물관 등지에서 온 에트루리아 유물 3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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