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산책하는 ‘도심 속 예술정원’
입력 2019 10 08 17:46
수정 2019 10 09 03:27
8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여행하는 동화 같은 도심 속 예술정원’을 주제로 열린 ‘지하예술정원 축제’를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하나로 개최했으며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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