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고산중국학보’ 한국연구재단 KCI 승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순천향대 중국학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고산중국학보’(沽山中國學報) 2020년 2월 창간호.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중국학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고산중국학보’(沽山中國學報) 2020년 2월 창간호.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 중국학연구소(소장 홍승직)에서 발간하는 정기 학술지 ‘고산중국학보’(沽山中國學報)가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KCI)’로 승격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NRF)에서 운영하는 KCI(Korea Citation Index, 한국학술지인용색인)는 매년 엄격한 평가를 거쳐 소수의 학술지에만 ‘등재 학술지’ 지위를 부여한다.

순천향대 중국학연구소는 중국학 분야의 학문적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학술연구기관으로, 매년 정기 학술대회 개최와 연구 성과 출판 등 지속적인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산중국학보’는 2020년 2월 창간호를 발간했으며, 현재까지 총 14호를 출간했다.

학술지 명칭인 ‘고산(沽山)’은 중국 톈진의 옛 지명인 ‘당고(塘沽)’와 순천향대학교가 위치한 ‘아산(牙山)’에서 각각 한 글자를 따왔다.

아산 이종익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순천향대학교 ‘고산중국학보’가 승격된 지위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