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낙동강서 카누·카약·서핑 교실…20~25일 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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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구미시 제공
구미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구미시 제공
“수상레저기구 타면서 무더위 날려 보세요.”

경북 구미시는 낙동강 수상 레포츠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0∼25일 구미대교 아래 낙동강 체험센터에서 카약, 카누, 래프팅 보트, 패들보드, 윈드서핑 등 5종의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를 무료체험하도록 한다.

수상레저 초보자는 카누(2∼3인승), 카약(1인승, 2인승), 래프팅 보트 3종을 체험할 수 있다.

패들보드와 윈드서핑은 안전상 숙련자만 이용할 수 있다.

구미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홈페이지(www.gumileports.or.kr) 또는 전화(054-457-2004)로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27∼29일 열리는 2019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에서도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스케이트보드, 클라이밍, BMX 자전거 종목, 수상 레포츠, 서바이벌, 사륜오토바이(ATV) 등 20여종의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행사를 연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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