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세운4구역 재개발 본격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 종로구가 세운상가 재생사업의 핵심인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작된다고 4일 밝혔다. 세운상가 재생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운4구역 사업이 완성되면 세운상가와 종로4가 네거리, 청계4가 네거리를 4개 축으로 하는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세운4구역에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3만 2223㎡ 부지에 최대 18층 높이 건물 9개 동, 총 연면적 30만㎡의 복합시설 건축물이 들어선다. 호텔 2개 동 359실, 업무시설 5개 동, 오피스텔 2개 동으로 계획됐으며 저층부인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판매시설이 자리하게 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