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선 가정용 태양광이 ‘9만원’

송수연 기자
입력 2018 04 02 21:12
수정 2018 04 03 00:00
미니 태양광 보조금 신청자 모집
서울 노원구는 아파트 베란다 등을 활용한 ‘미니 태양광 설치’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260W급 미니 태양광은 월 25㎾h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양문형 냉장고 한 달, 여름철 에어컨(벽걸이형)을 매일 1시간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서울시 가정 월평균 전기 사용량인 304㎾h를 기준으로 매월 약 54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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