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일하는 차상위 계층 청년 돕는 ‘청년저축계좌 사업’ 추진

윤수경 기자
입력 2020 03 20 13:26
수정 2020 03 20 13:26
월 1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 지원
서울 성북구는 근로 능력이 있는 차상위 계층 청년의 금전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산 모으기를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 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북구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도 운영중에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안정적 미래를 준비하기를 바라며, 지원이 필요한 여러 청년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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