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가혹한 시절 온몸으로 살아낸 이들 입력 2018 03 02 00:08 수정 2018 03 02 00:08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가혹한 시절 온몸으로 살아낸 이들1일 서울시립미술관이 운영하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SeMA 벙커’에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이라는 주제로 영상·아카이브 전시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조선인의 사진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서울시립미술관이 운영하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SeMA 벙커’에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이라는 주제로 영상·아카이브 전시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조선인의 사진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