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공연 보고 실험하며 과학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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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차이나는 과학클라스’ 활짝
초교 3~6학년·학부모 180명 모집

지난 8월 13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더매직의 공룡 매직쇼’가 열리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지난 8월 13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더매직의 공룡 매직쇼’가 열리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 산하 미래교육재단이 연말을 맞아 오는 20일에 열리는 과학문화 특별프로그램 ‘차이나는 과학클라스’의 참가자 18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공연을 보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강의는 과학 마술·실험극·댄스 공연으로 구성된 과학 콘서트 ‘사이언스 버스킹’과 작사·작곡을 직접 체험하는 ‘인공지능(AI) 작곡가’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14일 오후 6시까지 구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추첨으로 뽑힌다. 구내 초등학교 3~6학년 자녀 1명과 학부모 1명이 1팀으로 신청해야 한다. ‘사이언스 버스킹’은 50팀, ‘인공지능 작곡가’는 40팀을 모집한다.

‘사이언스 버스킹’ 강의에는 ▲액체질소를 활용한 과학 퍼포먼스 ▲야광눈 만들기 ▲요술풍선 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공지능 작곡가’ 강의는 ▲AI를 활용한 가사 만들기 ▲자동 작곡 프로그램으로 ‘우리 가족 노래’ 완성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송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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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프로그램은 몇 개의 강의로 나뉘어 운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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