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노약자·쉼터 시설 돌보는 용산구
입력 2016 08 11 22:42
수정 2016 08 11 23:23
전국에 폭염경보가 내린 11일 성장현(오른쪽) 서울 용산구청장이 한강로 3가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시설을 돌아보고 어르신들과 수박을 나누며 어려운 점을 듣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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