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식 안전대 체험하는 이기권 장관… 열차서 특강하는 황우여 부총리
입력 2015 02 25 18:27
수정 2015 02 25 18:27
25일 경기 용인의 GS건설 안전혁신학교에서 열린 건설재해예방을 위한 ‘건설산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에 참석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이영순(왼쪽)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함께 벨트식 안전대를 체험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서울역에서 신창으로 출발하는 ‘누리로’ 열차 안에서 순천향대학교 신입생 및 학부모 120명을 상대로 ‘우리시대 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하며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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