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신해욱·이기호·주은길·김지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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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5일 프레지던트호텔서 시상

제33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해욱(왼쪽부터) 시인, 이기호 소설가, 주은길 극작가. 
연합뉴스
제33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해욱(왼쪽부터) 시인, 이기호 소설가, 주은길 극작가. 연합뉴스


대산문화재단은 제33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으로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시), 이기호의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소설), 주은길의 ‘양떼목장의 대혈투’(희곡), 김지영의 영역본 ‘고래’(천명관 원작, 번역 부분)를 각각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최대 종합문학상인 대산문학상은 해마다 5개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희곡과 평론은 격년으로 뽑는다. 부문별 상금은 5000만원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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