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br>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