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 기념… ‘희망’을 보내는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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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구 기념… ‘희망’을 보내는 동심  문화재청이 숭례문 복구 기념식(5월 4일)을 앞두고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행사에 어린이와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넣고 있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100여곳에서 열린다. 이 엽서들은 ‘희망보감’으로 제작되고, 기념식 날 숭례문에서 채여(왕실에서 귀중품을 운반하던 가마)에 실어 광화문으로 옮긴 뒤 숭례문에 보관했다가 1년 뒤 작성자에게 발송된다.<br>
숭례문 복구 기념… ‘희망’을 보내는 동심
문화재청이 숭례문 복구 기념식(5월 4일)을 앞두고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행사에 어린이와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넣고 있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100여곳에서 열린다. 이 엽서들은 ‘희망보감’으로 제작되고, 기념식 날 숭례문에서 채여(왕실에서 귀중품을 운반하던 가마)에 실어 광화문으로 옮긴 뒤 숭례문에 보관했다가 1년 뒤 작성자에게 발송된다.
문화재청이 숭례문 복구 기념식(5월 4일)을 앞두고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행사에 어린이와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넣고 있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100여곳에서 열린다. 이 엽서들은 ‘희망보감’으로 제작되고, 기념식 날 숭례문에서 채여(왕실에서 귀중품을 운반하던 가마)에 실어 광화문으로 옮긴 뒤 숭례문에 보관했다가 1년 뒤 작성자에게 발송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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