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살인진드기’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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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살인진드기’ 실태조사  서울보건환경연구소 직원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일대에서 작은소참진드기를 채집하고 있다. 이 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옮겨 ‘살인진드기’로 불리며 한강공원에도 서식한다는 우려 때문에 서울시가 이날부터 뚝섬 한강공원 등 22개 공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갔다.<br>연합뉴스
한강공원 ‘살인진드기’ 실태조사
서울보건환경연구소 직원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일대에서 작은소참진드기를 채집하고 있다. 이 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옮겨 ‘살인진드기’로 불리며 한강공원에도 서식한다는 우려 때문에 서울시가 이날부터 뚝섬 한강공원 등 22개 공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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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건환경연구소 직원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일대에서 작은소참진드기를 채집하고 있다. 이 진드기는‘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옮겨‘살인진드기’로 불리며 한강공원에도 서식한다는 우려 때문에 서울시가 이날부터 뚝섬 한강공원 등 22개 공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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