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보안등 전기료 절약’ 등 예산 절감 사업 4건에 성과금
입력 2013 04 09 00:00
수정 2013 04 09 00:32
은평구가 예산 절감에 기여한 사업들을 평가해 성과금을 지급했다.
구는 지난 1년간 구 예산절감에 기여한 사례를 평가하는 ‘2013년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를 지난 5일 개최해 4건의 예산 절감 사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포함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자발적인 연구자세로 지출을 줄이거나 수입을 증대시킨 사례에 대해 심사했다. 심사를 거쳐 4건의 예산절감 사업이 채택됐으며, 이 가운데 토목과 고용환(공업 9급)씨 등의 주도로 도로조명팀이 추진한 ‘보안등 전기요금 납부 방식 변경 예산절감’이 대상에 선정돼 200만원의 성과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전산정보과의 ‘U-City 유지보수 지원금 협약’과 ‘주민정보화교육 사업비 절감’, 도시계획과의 ‘수색·증산 지구 내 구립어린이집 기부채납’이 각각 우수사례로 뽑혀 50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구는 지난 1년간 구 예산절감에 기여한 사례를 평가하는 ‘2013년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를 지난 5일 개최해 4건의 예산 절감 사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포함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자발적인 연구자세로 지출을 줄이거나 수입을 증대시킨 사례에 대해 심사했다. 심사를 거쳐 4건의 예산절감 사업이 채택됐으며, 이 가운데 토목과 고용환(공업 9급)씨 등의 주도로 도로조명팀이 추진한 ‘보안등 전기요금 납부 방식 변경 예산절감’이 대상에 선정돼 200만원의 성과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전산정보과의 ‘U-City 유지보수 지원금 협약’과 ‘주민정보화교육 사업비 절감’, 도시계획과의 ‘수색·증산 지구 내 구립어린이집 기부채납’이 각각 우수사례로 뽑혀 50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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