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성년식 체험… “저도 어른이에요”
입력 2013 05 16 00:00
수정 2013 05 16 00:34
한복 차림의 젊은 여성들이 성년의날인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강남구청 주최로 열린 전통성년식 체험행사에 참여해 절을 하고 있다. 성년의 기준은 만 19세이며 올해는 1993년생과 1994년생 중 생일이 지난 청년들이 대상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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