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별곡’ 궁금하면 신당중앙시장으로
입력 2013 05 24 00:00
수정 2013 05 24 00:00
23일 서울 중구 황학동 신당중앙시장에서 열린 ‘황학동별곡 100인 이야기’ 개막식에서 상인들이 대형 칼리그래피(서예)를 들고 시장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황학동별곡은 신당창작아케이드가 모은 상인 100명의 이야기를 칼리그래피 작품으로 전시하는 축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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