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성인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화상

남인우 기자
입력 2026 01 18 21:33
수정 2026 01 18 21:33
인화물질 이용해 불 지른 정황…고의 방화 여부 수사
18일 오후 3시 8분쯤 충북 증평군의 2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성인오락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A(43)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오락실 업주는 화재 직후 대피했으며, 당시 이용객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건물 내부 일부를 태운 뒤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인화물질을 이용해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남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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