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주택에서 화재…거동 불편한 70대 여성 숨져

류지홍 기자
입력 2026 03 17 09:41
수정 2026 03 17 09:41
전남 함평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동이 불편한 70대 여성이 숨졌다.
17일 오전 7시 49분쯤 전남 함평군 손불면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홀로 거주하던 70대 여성 A씨가 숨졌다.
숨진 A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자동 화재 신고시스템으로 화재를 감지하고 소방 인원 24명과 장비 11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함평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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