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요양병원 5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누적확진자 총 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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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3명과 종사자 2명 추가로 확진 판정

입원환자와 직원 등 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에서 16일 추가로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 해뜨락 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부산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에서 16일 5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4일 오전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간 해뜨락 요양병원 모습. 2020.10.14 연합뉴스
부산 해뜨락 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부산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에서 16일 5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4일 오전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간 해뜨락 요양병원 모습. 2020.10.14 연합뉴스
부산시 보건당국은 해뜨락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종사자 가운데 시설격리와 자가격리 중인 198명을 재검사한 결과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로 확진된 5명은 입원환자 3명(543∼545번)과 종사자가 2명(546,547번) 등이다.

이로써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8명(직원 13명, 입원환자 45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추가로 확진된 입원환자는 모두 2층에 입원했던 사람들이다.

직원 확진자 가운데 1명은 2층 근무자이고 1명은 병원 방사선사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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