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金쪽같은 내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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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이것이 금메달”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시상식 도중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선수가 본인의 금메달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이날 러시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AP연합뉴스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이것이 금메달”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시상식 도중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선수가 본인의 금메달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이날 러시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A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결승전 시상식 도중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선수가 본인의 금메달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이날 러시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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