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남자 양궁 개인전 64강 6-0으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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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김우진  선수가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단체 8강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br>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남자 양궁 김우진 선수가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단체 8강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의 김우진(청주시청)이 2016 리우 올림픽 개인전 64강을 가뿐히 통과했다.

김우진은 이미 예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기록했다.

김우진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본선 64강전에서 예선 64위 개빈 벤 서덜랜드(짐바브웨)을 세트점수 6-0(27-22 28-26 28-25)으로 꺾었다.

양궁 남녀 개인전 64~32강 토너먼트는 8~11일 열린다. 8~9일에는 김우진과 기보배(광주시청), 9~10일은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과 장혜진(LH), 10~11일은 구본찬(현대제철)과 최미선(광주여대)이 경기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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