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남자 양궁 개인전 8강 선착…아타누 다스에 6-4 승리 (속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이승윤이 금을 결정하는 마지막 한발을 발사하고 있다.<br>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이승윤이 금을 결정하는 마지막 한발을 발사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2016 리우 올림픽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이승윤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아타누 다스(인도)를 세트 점수 6-4(30-28 28-30 27-27 28-27 28-28)로 이겼다.

한편 구본찬은 이날 오후 10시 5분에 16강전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