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폰 ‘스윽’… 여성 비명에 도주한 30대男 검거

이정수 기자
입력 2026 04 29 10:03
수정 2026 04 29 10:50
청주에 출장 왔다가 범행 저질러
불법촬영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충북 청주의 문화제조창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하려다 도주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청주시청 제2 임시청사가 들어서 있는 청주시 내덕동 문화제조창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려 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30분쯤 문화제조창 내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휴대전화를 본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도주했으나, 인근 폐쇄회로(CC)TV를 조회한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전북지역 보안업체 직원으로, 문화제조창에 입주한 업체에 출장을 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수 기자
충북 청주의 문화제조창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하려다 도주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청주시청 제2 임시청사가 들어서 있는 청주시 내덕동 문화제조창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려 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30분쯤 문화제조창 내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휴대전화를 본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도주했으나, 인근 폐쇄회로(CC)TV를 조회한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전북지역 보안업체 직원으로, 문화제조창에 입주한 업체에 출장을 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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