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메추리섬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 추락…운전자 30대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30대 운전자가 숨진 안산 메추리섬 선착장(경기소방본부 제공)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30대 운전자가 숨진 안산 메추리섬 선착장(경기소방본부 제공)


경기 안산시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다.

평택해양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1시 45분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메추리섬 선착장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현장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승용차 추락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결과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