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맞춤형 식품 용기 ‘데일리 투고 도시락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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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데일리 투고 도시락 시리즈’. 락앤락 제공
락앤락 ‘데일리 투고 도시락 시리즈’. 락앤락 제공


락앤락이 소비자 취향과 식단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식품 용기 ‘데일리 투고(To-Go) 도시락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투고 직사각 런치박스 ▲투고 정사각 런치박스 ▲투고 샐러드 박스 ▲투고 요거트&푸르츠팟 등 총 4종이다.

직사각·정사각 런치박스는 메뉴와 양에 따라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분리형 디바이더를 적용했다. 특히 뚜껑이 디바이더를 눌러주는 구조로 설계돼 이동 중에도 반찬 섞임 걱정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투고 샐러드 박스는 메인 식재료와 소스를 분리 담을 수 있는 2단 구조로 돼 있다. 전용 소스통을 활용해 샐러드와 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편리하게 담을 수 있다.

런치박스와 샐러드 박스의 몸체에는 의료용 등급의 ‘메디가드’(MediGuard) 소재가 사용됐다. 이는 미국 약전(USP)의 최고 안전 등급을 통과한 생체 적합 원료로, 음식물이 직접 닿는 도시락의 위생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요거트&푸르츠팟은 과일의 물기를 빼주는 채반과 스포크(포크+스푼)가 결합한 형태를 갖춰 실용성을 더했다. 내구성이 좋은 트라이탄 소재와 스크류 방식의 밀폐 캡을 적용해 액체류도 안심하고 담을 수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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