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아시아 지역 총괄 디렉터에 마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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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 마팀 김. LIV 골프 제공.
LIV 골프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 마팀 김. LIV 골프 제공.


LIV 골프는 마틴 김 코리안 골프 클럽 대표를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 대표를 겸하면서 지역 내 대회 운영, 상업적 기회 확대 및 LIV 골프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총괄하게 된다.

LIV 골프는 또 호주 지역 매니징 디렉터로 럭비 월드컵과 테니스 호주 오픈 마케팅을 맡았던 벤 슬랙을 발탁했다. 그는 호주에서 LIV 골프의 대회 운영, 현지 파트너십 구축 및 시장 개발을 총괄하게 된다.

크리스 비들은 LIV 골프 글로벌 커머셜 부문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비들은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지역 파트너십 및 상업 전략을 총괄하며, 리그의 글로벌 목표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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