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앞두고 농특산물 최대 30% 할인…바로마켓·사이소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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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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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설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14일과 15일 대구시 북구에 있는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 제수를 10∼30% 할인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특별 개장에는 예천축협과 40개 농가가 참여한다.

도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농특산물을 10∼30% 할인해 판다.

이 특판전에는 84개 업체가 참여한다.

도는 온기쉼터와 푸드트럭을 함께 운영해 도민이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는 축제형 장터로 만들 계획이다.

또 이달 28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에서 샤인머스캣을 특별 할인한다.

행사 기간에 1만 5000원 이상 구매하면 3000원 할인 쿠폰을 준다.

안동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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