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골프, 장타 돕는 아크먼트 골프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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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정찬민과 윤이나가 신는 데상트 골프 아크먼트 골프화. 데상트코리아 제공.
장타자 정찬민과 윤이나가 신는 데상트 골프 아크먼트 골프화. 데상트코리아 제공.


데상트코리아는 비거리를 늘려주는 ‘아크먼트(ACMT) 골프화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크먼트 골프화는 부산 데상트코리아 신발 R&D 연구센터에서 개발됐다.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실제 사용 환경 테스트를 거쳤다.

비거리 향상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면서 K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 정찬민과 작년 KLPGA투어 장타 1위 이동은, 재작년 KLPGA 장타여왕 윤이나가 사전 필드 테스트에 참여했다.

하중이 집중되는 핵심 구간에 X자 구조로 카본 플레이트를 배치한 게 특징이다. 가볍고 반발력이 높은 카본 소재를 필요한 지점에만 적용해 스윙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지면 반력으로 전환하도록 설계했다.

이동은은 “착화감이 편안하고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고 평가했고, 윤이나는 “아웃솔이 지면에 단단히 고정되는 느낌이 인상적이며, 카본 플레이트의 반발력 설계가 돋보인다”고 밝혔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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