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욕실에서 넘어져 피부 함몰”…얼굴에 침만 수십 개
입력 2026 03 02 12:04
수정 2026 03 02 12:07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에서 넘어지는 낙상 사고를 당해 치료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얼굴과 목 부위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민은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이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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