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통선 평균 2㎞ 북상 추진
입력 2026 06 17 16:52
수정 2026 06 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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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해 북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안내판 모습. 2026.6.17 연합뉴스
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해 북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안내판 모습. 2026.6.17 연합뉴스
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일대 모습. 2026.6.17 연합뉴스
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해 북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안내판 모습. 2026.6.17 연합뉴스
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일대 모습. 2026.6.17 연합뉴스
국방부는 17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해 북쪽으로 평균 2㎞ 올리기로 했다.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 분야 규제 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접경지의 지형 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정도로 조정해 북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민통선 안내판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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