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40대 끼임 사고…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권윤희 기자
입력 2026 08 23 14:53
수정 2026 08 23 15:30
경기 광주시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게차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 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쯤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남성 A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던 중 뒤에 있던 구조물과 부딪혀 목 부위가 구조물에 끼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 응급처치에 나섰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윤희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사고는 어떤 작업 중에 발생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