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서 50대 여성 추락…해경 수색
강남주 기자
입력 2026 08 28 09:38
수정 2026 08 28 09:38
추락 사고가 빈번한 인천대교에서 28일 또 추락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인천 영종구 운남동 인천대교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대교 상황실 직원이 현장 모니터링 중 추락 장면을 확인하고 해경과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해경은 50대 여성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2척과, 해군 함정 2척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인천대교에선 2009년 개통 이후 총 104명이 바다로 추락했고, 이중 78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다. 올해 들어서는 A씨 포함 14명이 추락했으며 11명이 숨졌다.
강남주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인천대교 추락 사고를 최초로 신고한 주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