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뼈말라’ 걱정했는데…피자 야무지게 먹방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10 07 09:36
수정 2026 10 07 09:36
배우 고현정이 마른 체격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는 복스러운 ‘먹방’으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참석했던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당시의 다양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브랜드 측이 주최한 애프터 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피자를 손에 든 채 야무지게 먹방을 즐기는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파리 현지에서 한국의 소울 푸드인 ‘김치전’을 앞에 두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고현정은 이번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패션쇼 현장에 등장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각선미와 마른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 너무 마른 체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렬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당신의 과녁’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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