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홍수 후 실종”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실종자 찾는 네팔인가족들
입력 2026 08 30 16:32
수정 2026 08 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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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2026.8.30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2026.8.30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2026.8.30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2026.8.30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2026.8.30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군사기지 앞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네팔인 작업자를 찾는 전달지를 든 시민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이착륙이 이어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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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으로 실종된 것은 어느 회사 소속 작업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