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전입 중장년 1인 가구 ‘일상 패키지’ 지원
안승순 기자
입력 2026 08 31 09:03
수정 2026 08 31 09:0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시로 전입하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수원시 1인가구 일상패키지 지원사업’을 펼친다. 신청은 9월 14일까지며, 모집 대상자 320여 가구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다른 지역에서 수원시로 전입한 40~64세 중장년 1인 가구다.
대상 지역은 ▲영화동 ▲연무동 ▲권선1동 ▲세류2동 ▲행궁동 ▲매산동 ▲영통2동 ▲원천동 등 8개 동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6만 원 상당의 ‘일상패키지’를 지원한다. 패키지는 ▲투척용 소화용구 ▲창문 잠금장치 ▲물품 정리함 ▲과부하 차단 멀티탭 등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물품 4종으로 구성된다.
시는 신청 순서에 따라 자격 요건을 확인해 예산 소진 시까지 대상자를 선정한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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