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빛 들녘’ 가을걷이 분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br>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br>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br>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br>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br>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씨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2026.9.3
연합뉴스




백로를 나흘 앞둔 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의 한 논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

농민 김경양 씨는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가을걷이에 들어갔다. 올해도 무르익은 벼가 들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면서 농촌에는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다.

백로는 24절기 가운데 15번째 절기로, 올해는 오는 7일이다. 예로부터 백로 무렵에는 밤 기온이 내려가면서 풀잎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해 가을이 본격적으로 깊어지는 시기로 여겨졌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백로는 24절기 중 몇 번째 절기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