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가로수에도 세심한 관심을…

도준석 기자
입력 2026 09 04 01:08
수정 2026 09 04 04:31
삭막한 도심에 푸르름을 안겨 주는 가로수가 오히려 가로수 보호를 위한 석재 시설에 짖눌려 자라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자연이라고 하기엔 나무가 너무도 비참한 것 같습니다. 세심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삭막한 도심에 푸르름을 안겨 주는 가로수가 오히려 가로수 보호를 위한 석재 시설에 짖눌려 자라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자연이라고 하기엔 나무가 너무도 비참한 것 같습니다. 세심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가로수는 석재 시설에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