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주조공장서 끼임 사고…30대 숨져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9 04 06:33
수정 2026 09 04 06:33
3일 오후 2시 18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금속 주조 공장에서 30대 남성 A 씨가 기계의 상부와 하부 사이에 끼였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 씨는 기계를 정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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