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팔 험난한 강 건너기…이어지는 집라인 탑승
입력 2026 09 07 17:22
수정 2026 09 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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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집라인에 탑승해 강을 건너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집라인에 탑승해 강을 건너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강을 건너기 위해 집라인 탑승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한 주민이 부서진 집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관계자들이 카트만두 시내로 향하는 다리를 새로 건설하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관계자들이 카트만두 시내로 향하는 다리를 새로 건설하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관계자들이 카트만두 시내로 향하는 다리를 새로 건설하고 있다. 2026.9.7 연합뉴스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집라인에 탑승해 강을 건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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