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25년 전 9월 11일
입력 2026 09 11 00:15
수정 2026 09 11 00:15
9·11 테러 25주년을 이틀 앞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인근 상공에서 옛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을 형상화한 드론쇼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테러 당시 희생된 2977명의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 구조대원 단체 등이 참여해 기획한 공공 미술 프로젝트 ‘뉴욕항 위의 2977개 불빛’의 일환으로 뉴욕 거버너스섬에서 진행됐다. 뉴욕 UPI 연합뉴스
9·11 테러 25주년을 이틀 앞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인근 상공에서 옛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을 형상화한 드론쇼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테러 당시 희생된 2977명의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 구조대원 단체 등이 참여해 기획한 공공 미술 프로젝트 ‘뉴욕항 위의 2977개 불빛’의 일환으로 뉴욕 거버너스섬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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