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세상은 처음이지”…이승철 “할아버지 됐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가수 이승철. 자료 :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이승철. 자료 :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라이브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이승철이 손자를 얻었다고 소속사 LSC가 17일 밝혔다.

이승철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갓 태어난 손자의 사진 2장을 올렸다.

그는 “저 오늘 할아버지 됐다.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웰컴”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노래 ‘인연’의 가사를 인용해 “눈을 떠 바라보아요”라고 적었다.

그의 첫째 딸은 지난해 결혼했으며, 그는 딸의 웨딩드레스와 사위의 턱시도를 직접 고르고 결혼식의 모든 음악을 직접 만드는 등 딸 부부에게 애정을 드러내왔다. 이어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올해 손주가 생긴다”고 밝힌 바 있다.

1960년생으로 올해 59세인 그는 20세였던 1986년 밴드 부활의 2대 보컬로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열고 있다.

김소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되었다고 발표한 것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