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00년 만에 발견된 신종 고양이 ‘틸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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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거하고 있다.<br>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거하고 있다.
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걷고 있다. <br>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걷고 있다.
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밀하게 걷고 있다.<br>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밀하게 걷고 있다.
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밀하게 걷고 있다.<br>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밀하게 걷고 있다.
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거하고 있다.

이 고양이는 남미 지역에 서식하며 ‘틸카요’로 불리고 있으며 몸길이 약 46㎝, 몸무게는 약 1.4㎏으로 일반 고양이보다 조금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고양잇과 동물이 학계에 기술된 건 약 100년 만의 일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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