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냉장고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40대 간호조무사 입건
임형주 기자
입력 2026 03 17 10:09
수정 2026 03 17 10:09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냉장고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간호조무사 A씨(40대·여)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 북구의 한 병원 냉장고에 보관돼 있던 프로포폴을 몰래 가져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그에 대한 마약류 간이 검사를 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그는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투약 횟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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