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집에 총 넣다가 그만’…JSA 소속 병사 훈련 중 오발 사고로 총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7.19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7.19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 소속 병사가 1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사격훈련장에서 권총 사격훈련 중 오발 사고로 다쳤다.

사고는 JSA나 비무장지대(DMZ)가 아닌 DMZ 인근 부대 사격훈련장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상병이 우측 정강이에 총상을 입어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해당 병사가 권총을 본인 권총집에 넣는 과정에서 권총탄이 발사돼 부상을 입었으며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JSA 경비대대 병사의 총상 사고 원인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